기존의 노란색 자켓에서 cj의 고메 시리즈를 의식한건지 박스 자켓이 일부 바뀌었네요.
페퍼로니 하와이안 쉬림프는 아직 그대로 인거 같아요.
그리고 오뚜기몰 페이지에는 이 제품이 있지만 오뚜기 홈페이지에는 아직 사진도 없더군요.
자켓 사진과 달리 실제 모습은 고기가 좀 부실한 감이 있어요.
맛은 소시지맛 외에 토마토 소스의 산미가 강한 편에 속한다고 할수 있겠습니다.
소시지 염도는 보통 정도고 재구매는 더 싸게 팔지 않는 이상 구매의사는 없군요.
이마트 피자와 비교가 되는데 이 제품은 비축용이나 그런거지. 갓구워주는 것과는 차이가 있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