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국내 개봉으로 인기(?)를 끌고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상관있는 시간을 달리는 닌자 3명이 나오는 닌자 커맨드 되겠습니다.
이런 트윈테일의 미소녀... 불화살을 쏩니다.
그리고 달릴때 엉덩이를 빼는게 주특기인 남자 주인공
사실 여 주인공의 특기는 골든라이터의 필살기와 비슷한듯 합니다. 손톱을 이용한 내장 긁어내기...
참 누구 많이 닯았습니다. 머리가 조금만 옆으로 퍼졌더라면... 말이죠.
이렇게 둘이 커플이라면
이런 왕따도 한 명 있어야 재미가 있죠.
왕따가 이야기 하면 항상 화면이 누렇게 뜹니다...
적의 기지는 터지고
단 한번의 효과로는 전달의 의미가 무색하죠. 여러번 터져줘야,...
둘은 나 잡아봐라 하면서 커플놀이에 빠진다는 내용이죠.
알파전지의 일관성이라면 전혀 맞지 않는 일러스트 되겠습니다.
사실 이전에도 타임슬립을 주제로 한 게임은 아이들의 대작전 호레호레라든가... 니치부츠 게임 전반에 사용되었고 배틀솔저에도 나왔었죠. 이 게임의 특징이라면 연사를 통한 파워업이 가장 주가 되는 부분입니다. 어찌보면 구왕계도 이 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할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여기서 여포가 보스로 나오는데 훗날 월드 히어로즈 제트에 정식으로 출현하게 되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