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래 검지도 들고 있지만 앵글을 잘 잡아서 엄지만 지켜든 거 처럼 보입니다. 잘 서지 못하는 게 단점이더군요.
스트리트 파이터 2 : 류(초기) > 가일 > 블랑카(남들이 가일할때 블랑카로 이기면 쾌감이었다. 같이 맞기로 자주 이김)
스트리트 파이터 대시 & 터보 : 블랑카, 바이슨, 베가(영문판 기준) > 켄, 류(후기 패드로 게임을 하기 시작)
스트리트 파이터 슈퍼 & 슈퍼터보 : 디제이, 블랑카, 캐미 > 켄, 페이롱 (역시 패드로 게임을 하기 시작)
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시리즈 : 가이 > 켄 > 찰리 > 롤렌토 > 로즈 > 캐미 > 페이롱
스트리트 파이터 3 시리즈 : 켄 > 윤 > 엘레나 > 양 > 엘레나
아랑전설 시리즈 : 테리,앤디 > 테리, 빅베어, 김갑환 > 테리 > 홍후 (시리즈 별 변화임)
사무라이 쇼다운 : 한조, 어스퀘이크, 하오마루 > 겐안 (괜히 겐안이 끌렸다기 보담도 미형 캐릭터가 싫어지기 시작)
사무라이 쇼다운 2 & 3 : 한조, 겐안, 나인하르트 지가 > 한조 (한조를 마지막으로 사무라이 쇼다운 안함)
뱀파이어 시리즈 : 존 탈바인 > 비샤몬 > 모리건 > 펠리시아 > 데미트리 > 사스콰치 > 펠리시아(올바스와 가론, 자벨 따위 모름)
용호권 2 & 3 : 료 > 기사리기 에이지 > 토도 카스미 (투자한 것에 비해 형편없이 못했던 게임, 2연승이 최고 기록)
킹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: 테리 > 갑환 > 클라크 > K' > 쿄 (96, 00, 01 은 안함)
호혈사 일족 시리즈 : 오야마 레이지 > 애니 (레이지의 멧돼지식 전술은 최고)
월드 히어로즈 시리즈 : 한조, 후마(2부터 시작) > 쟌느 > 드래곤 > 김룡 (제트까지 하고 퍼펙트는 못해봄, 이소룡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에 열광하기 시작함)
버추어 파이터 시리즈 : 카게마루 > 사라 > 카게마루 > 잭키 > 카게마루 > 파이, 사라 > 카게마루
투신전 시리즈 : 에이지 > 소피아 (맞나?) > 앨리스 (우라까지 하고 그만둠)
철권 시리즈 : 킹 > 폴 > 킹 > 니나 > 아머킹 > 니나 > 안나 > 미쉘 > 카즈야 > 니나 > 로 > 줄리아 > 아머킹 > 카즈야
소울 엣지 : 타키 > 미츠루기 > 황성경 > 타키
소울 칼리버 시리즈 : 타키 > 미츠루기 > 타키 > 맥시 > 타림 > 맥시
스트리트 파이터 EX 시리즈 : 프룸프루나 > 카이리 > 켄 > 나나세 > 볼케이노 롯소 > 잭 > 하야테 > 춘리 > 새도우
블러디 로어 시리즈 (2부터 시작) :
제인 제니 > 롱 > 쉔롱 > 유고 > 나기 > 우라누스
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 : 카스미(1) > 쟌리(2) > 아인(2) > 쟌리(3)> 레온(3) > 베이먼(3) > 쟌리(2U) > 하야부사(3) > 베이먼(2) > 레온(2) > 브레드 웡(3) > 아인(2U) > 크리스티(3) > 하야테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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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르고 상대방의 타이밍을 뺏는 캐릭터 선호. 연속 공격 보다는 한 방씩 맞춰 잡는 스타일, 선호하는 시리즈 없으며 마음에 들면 하는 편.
반면에 열심히 했음에도 기억의 저편으로 날아간 캐릭터들에게 묵념을... 사람이란게 다 그렇죠. 자기에게 유리한 기억만을 남기는것 처럼요.